하다가 막히고 괜시리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럴때 있잖아.
'이거하고 나면, 혹은 이거 생각하면 코딩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샘솟는다'
하는 그런거 없음?
어찌보면 밑에 '코딩하다 막히면 뭐하냐'는 질문이랑 비슷한건데,
나는 좀 더 동기부여 쪽에 무게를 두는 방법이 궁금함.
스트레스 해소하는거야 그냥 케바케고,
그 '스트레스 해소'하느라 힘을 다 빼서 또 코딩하기 싫어지는 악순환이 될때도 있어서,
동기부여 쪽으로 니들이 생각하는게 뭐뭐 있는지 궁금함.
니 면상의 혐오성을 생각해봐라
뭐든 하고싶어질듯
ㄴ 니 면상은 옥동자라도 되냐?
노예냐 프로그래머냐
그릉게 어딨어.. 해야하니까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