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커리어데이에 가서 리쿠르터와 얘기 나누고 즉석 인터뷰 보고 하는걸 처음 한게 2학년이었는데

당시 소프트웨어 디벨롭 인턴이나 ux 디자인 인턴으로 지원했었다

이 때 나온 문제들 중에 기억나는게 간단한 복호방지 암호 제작하는 해쉬함수 만드는 문제.

4~5개 줄?행?으로 이루어진 테이블 하나 주고 그걸로 5 캐릭터짜리 암호 생성하는 함수 만드는거.

사실 어떻게 보면 알고리즘보다 쉬운 문제지만 내용을 이해하고 있느냐가 중요했던거 같다.


그리고 나중에 내가 프로그래밍 경력 8year+라는거 읽고 프로젝트 매니저 인턴으로 지원해보라고 하더라.

이거 지원햇을 때 푼 소위 '전화 인터뷰' 문제는 그리디 알고리즘으로 그래프의 감염노드, 비감염노드 확인하는 문제


그리고 내가 나온 학부가 그리 좋은 학부는 아닌데, 솔직히 동기들도 다 이 정도 수준 문제 풀었고...

크래킹 코드 인터뷰 책 보면 알겠지만 이 정도가 대충 학부 평균이라고 본다.


머 결론은 나는 레벨순회같은 자료구조 연습문제는 진짜 매우 희귀한 케이스라고 본다는거;;

북미 취업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정도 생각하고 문제들 풀어보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