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메모리 막아놓은 곳에서 자료 유출하는 법
USB 메모리 사용을 막은 곳에서도 자료를 유출할 수 있다.
방법은 여러가지다.
일단 모니터로 유출할 수 있다.
모니터에 파일의 내용을 HEX코드나 바코드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그 다음 모니터를 사진으로 찍거나 캠코더로 녹화한다. 이 때, 직접 찍을 수도 있고, 컨넥터에 녹화기를 달 수도 있다.
또 최근에 공개됐듯이 USB기기 펌웨어를 조작해서 마우스나 키보드를 꽂으면 메모리나 해킹 프로그램이 같이 깔리게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