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좀 듣고싶네요.
웹프로그래머로 취직해서 일하고있는데요
어느날 디자이너가 퇴사했습니다.
소수회사라서 많이없어요 사람이.. 디자이너가 하나도없게됬죠
안뽑고 버티더군요.. 조금지나고 나니
저한테 포토샵을 시키는거에요 ㅠㅠ
할줄도모르는데 자꾸 시켜요 어느정도 노가다해서
꾸역꾸역 하긴하는데 아놔.. 어쩌죠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