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얼마전까지 취준생이었고
삼전에 대졸공채 최종합하고 다른 회사에 입사한 게이다
이얘기는 삼전 최종면접합하고 신검남은 시점의 얘기다
들뜬마음에 아는 여자애들이랑 술먹으러 강남에서모임
한명은 간호좆무사였는데 한게임다니는 형하고
결혼해서 집에서 놀고있었고
한명은 모기업 아웃바운드 상담원이었다
삼전 합격했다니까 결혼한 좆무사년이 하는말이
엥? 삼성 거기 완전 별로아니냐?
내가 어이털려서 잠시 아무말 안하는찰나에
상담원년이 거기에 동조하더라 ㅋㅋㅋ
누가 누굴 평가하는건지 ㅋㅋㅋ
남편이 한게임다닌다고
자기능력도 남편이랑 똑같다고 생각하더라 ㅋㅋ
시발 조무사한테 삼성 구리다고 디스당할줄은 몰랐다 ㅋㅋ
삼전에 대졸공채 최종합하고 다른 회사에 입사한 게이다
이얘기는 삼전 최종면접합하고 신검남은 시점의 얘기다
들뜬마음에 아는 여자애들이랑 술먹으러 강남에서모임
한명은 간호좆무사였는데 한게임다니는 형하고
결혼해서 집에서 놀고있었고
한명은 모기업 아웃바운드 상담원이었다
삼전 합격했다니까 결혼한 좆무사년이 하는말이
엥? 삼성 거기 완전 별로아니냐?
내가 어이털려서 잠시 아무말 안하는찰나에
상담원년이 거기에 동조하더라 ㅋㅋㅋ
누가 누굴 평가하는건지 ㅋㅋㅋ
남편이 한게임다닌다고
자기능력도 남편이랑 똑같다고 생각하더라 ㅋㅋ
시발 조무사한테 삼성 구리다고 디스당할줄은 몰랐다 ㅋㅋ
그러고보니 어디서 본 명절 썰 중에, 지가 고등학교 다닐때 날라리라서 재수한 게이 있었는데, 재수할때는 존나게 정신차려서 연세대 합격했다고 함. 근데 설날에 서프라이즈 하려고 가족들만 알고 있었는데, 설날에 고모가 존나 거드름 피우듯이 '너 이번에 어디 붙었냐'고 묻길래, 연세대 붙었다고 대답했다고 함. 고모는 당연히 날라리 새끼니까 어디 이름도 모르는 지잡전문대 기대(?)하고 물어본건데, 연세대라니까 존나 개당황했다고 함. 그러더니 요새 연세대 별로라고 존나 까더라네. 원세대도 아니라던데. ㅋㅋㅋ 문제는 그 고모 아들은 건국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