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얼마전까지 취준생이었고
삼전에 대졸공채 최종합하고 다른 회사에 입사한 게이다

이얘기는 삼전 최종면접합하고 신검남은 시점의 얘기다

들뜬마음에 아는 여자애들이랑 술먹으러 강남에서모임
한명은 간호좆무사였는데 한게임다니는 형하고
결혼해서 집에서 놀고있었고
한명은 모기업 아웃바운드 상담원이었다

삼전 합격했다니까 결혼한 좆무사년이 하는말이
엥? 삼성 거기 완전 별로아니냐?
내가 어이털려서 잠시 아무말 안하는찰나에
상담원년이 거기에 동조하더라 ㅋㅋㅋ

누가 누굴 평가하는건지 ㅋㅋㅋ
남편이 한게임다닌다고
자기능력도 남편이랑 똑같다고 생각하더라 ㅋㅋ

시발 조무사한테 삼성 구리다고 디스당할줄은 몰랐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