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병림픽은 적어도 기획,행정,업무감각이라도 익히고 성공의 시행착오라도 있으니 나한테 이롭게 남는거라도 있지.
코드병림픽은 전혀 쓸데없고 백해무익한 천하디 천하고 남 좋으라고 하는 땔감질임.
이걸로 특채 들어가서 좀 잘한다 싶으면 존나 미션 크리티컬한 보직에 앉혀넣고 존나 굴리면서, '쟤 잘하는 애니까 어려운거 있으면 다 쟤한테 던져!'라고 시켜놓고 존나 막 던진다.
그래봤자 연봉이냐고 고작 200~500 더 주지 공채 못따라가고, 근무시간은 씨발 집에 못가는 회사가 허다~
100개 중에 99개 풀고 1개 좀 삽질해도 존나 능력 의심받고 뒤따마 까이는게 대기업 특채직임.
공채 진골로 못 들어갈 새끼들이 특채라도 양자 들어가서 생체코딩기계 땔감 역할 하겠다고 매달리는게 코드병림픽.
쟤네도 자체적으로 선발하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데 힘들고 더러운 일이니까 파견근로자나 특채인력들한테 맡기는거다.
근데 파견근로자들 수준이 예전만 못하고 밤도 잘 안새잖아.
외국 나가고 싶으면 영어부터 하고,
그게 아니면 환상 깨고 적당히 길고 얇게 갈 생각 해라.
그렇군요
늙갱이새 끼 지가 짤려놓고 회사탓하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