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oftware.kaist.ac.kr/index.php?mid=invitation_expert_page
이건데...
MBA 같은거래. 2년 이상 회사 다닌사람만 지원가능하던데
CIO 과정이라거든?
어떤거 같냐?
지금 회사 때려치고 그냥 갔다와볼까?
http://software.kaist.ac.kr/index.php?mid=invitation_expert_page
이건데...
MBA 같은거래. 2년 이상 회사 다닌사람만 지원가능하던데
CIO 과정이라거든?
어떤거 같냐?
지금 회사 때려치고 그냥 갔다와볼까?
그거 하면 뭐에 좋냐? 그거 하고 나오면, 발주처가 오후4시에 던지던 일감 안던지냐?
와 등록금봐라
밍갤러// 근데 그냥 일반 대학원도 있어서 고민중 ㅋㅋ
라티푼디움 // 니 말은 어차피 거기 나와서도 땔감이다. 라는 거잖아?? 그럴 수도 있는데 뭐 그냥 공부를 더하고 싶은 그런 마음 있잖아 ㅋㅋ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아 ㅠㅠ
asd// 등록금 9백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흠칫 했다.
ㅁㄴㅇㄹ// 그래? 그럼 경영쪽에도 관심 좀 가져봐라. 개발자들이 정말 가져야 할 지식은 경영/영업적 지식과 인문적 지식임. 주면 보답하는 개발자를 많이 알아두고 향후에 아이디어 생기면 대형IT서비스 함 해봐라. 욕심 있는거 보니까 좀 열심히 하면 성공 가능성 있다.
라티푼디움 // 아이디어 생긴다고 대한민국에서는 특별히 성공할 수가 없을 것같은데 ㅋㅋㅋㅋ 너무 부정적인가 ㅋㅋㅋ
ㅁㄴㅇㄹ//현실 제대로 보고 있구만. 그러니까 허리띠 졸라매고 벌면서 평소에 배신 안하는 윤리의식 투철하고 믿을만한 능력을 가진 개발자들을 많이 알아놔야지. 성공하면 배로 지급하기로 하고 당장 반만 지급하고 일 시키더라도 최소한 초창기 자본금 5억은 만들어야 될테니까. 그리고 기자들도 많이 알아놔야 돼. 사업 좀 되려고 하면 대기업에서 정부에 SOS쳐서 해당 사업 부분을 까다롭게 법개정 하거나 아예 불법으로 만들어버리는 행태도 많이하니까.
2년간 3600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권위있는 학위도아니고 이건 무슨개뻘짓ㅋㅋㅋㅋ
생각해보니 과거 다니던 회사 사장이 지잡대 다니다가 카이스트 교수를 잘 알아서 경영대학원 나왔는데, 차라리 경영대학원쪽을 알아봐라. 교수랑 친하면 들어가기 쉬운 것 같더라. CIO과정 들어봐야 변하는 거 없음. 거기 나오면 관리땔감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회사야 PM으로 고급,특급에 팔아먹을 수 있으니 좋지만 당사자는 지옥같은 PM생활. 아는 사람 인서울 2류대 석사출신인데 대기업 PM으로 갔다가 도망나와서 꽃 파는 일로 이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