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처음부터 다 개발하기 보단 남의 코드 사서 또는 얻어서 쓰는 일이 많다보니 코드 분석도 만만치 않은 일인거 같소. 휴대폰 단말기 개발하시는 분들은 잘 아실 듯... 보통 노트에 정리하던가 엑셀을 사용하던가 순서도를 그리던가 하지만... 하다보면 뭔가 자동화된 툴이나 통일된 정리 방법등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오. Code analyzer는 아니지만 Source Insight가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소. 이 분야에 정통한 햏들의 경험이나 의견을 듣고 싶소만...
요즘은 처음부터 다 개발하기 보단 남의 코드 사서 또는 얻어서 쓰는 일이 많다보니 코드 분석도 만만치 않은 일인거 같소. 휴대폰 단말기 개발하시는 분들은 잘 아실 듯... 보통 노트에 정리하던가 엑셀을 사용하던가 순서도를 그리던가 하지만... 하다보면 뭔가 자동화된 툴이나 통일된 정리 방법등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오. Code analyzer는 아니지만 Source Insight가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소. 이 분야에 정통한 햏들의 경험이나 의견을 듣고 싶소만...
아스키 코드인것 같은데 뭔가 느낌이..
아스키 마져..
IBM의 이클립스가 나온뒤로 Java 진영쪽에서는 Source Insight가 더 이상 효용가치가 없어졌소.이클립스가 더 막강한 분석기능을 제공하기에... 인터페이스도 훨씬 편하고..
소스인사이트 손에 익으면 무지 편해요. 저도 단말기 개발할때 익숙해져서 나중에 VI 에서 코딩하니까 영 어색하든데..
휴대폰 코드 분석은 자꾸 보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거 같네요. 아무리 날고 기어도 많이 본사람 못따라가요. 진행일정 넘어가면 그냥 무작정 이것저것 후비면서 보세요. 프로토콜 작업 하신다면 디버깅 모니터 띄워놓고 보시면 더 좋을테고.. ICD툴 쓰시면 TRACE 하시면서 보기 좋으니까 좋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