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훑고 넘어가라도 들은 거 같은데철저하게 머리속에 박히게 연습해야잘타는 땔감 되는거 아니냐?누구는 귀찮을때 책 보는 거라며 막무가내로뭐든지 만드는 것부터 하라는데이러면 한계점 졸라 빨리 찾아 올거 같은데
잘 타는 땔감은 언어학자가 되는게 아니라 얼마나 빨리 요구사항을 구현하는데에 달려있다. 한계점? 언어 한 번 훑어봤으면 자세한 내용은 몰라도 대강 무슨 내용이 있는지는 알잖아? 그 때마다 찾아보믄 되지뭘... 찾는데 얼마나 걸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