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만 있으면 당장 사귈 수 있는데...
프로그래밍 익힐려면 일 년은 있어야 되고 그사이에 맘에 드는 애는 남친 또 생기겠지
원래 내가 찍어놓은 여자애들은 금방 소개팅해서 완벽한 이상형 만나게 돼있음.
눈물을 머금을 밖에... 너무 괴롭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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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한게 그 애랑 관련된 복수의 게시판 등에 주변 사람이 쓴 글에 비슷한 주제나 소재의 내용이 있음.
뭔가 거대한...
직업만 있으면 당장 사귈 수 있는데...
프로그래밍 익힐려면 일 년은 있어야 되고 그사이에 맘에 드는 애는 남친 또 생기겠지
원래 내가 찍어놓은 여자애들은 금방 소개팅해서 완벽한 이상형 만나게 돼있음.
눈물을 머금을 밖에... 너무 괴롭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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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한게 그 애랑 관련된 복수의 게시판 등에 주변 사람이 쓴 글에 비슷한 주제나 소재의 내용이 있음.
뭔가 거대한...
그냥 무작정 합방후 연애
아니면 그때까지 싸게 여관바리나 다방티켓으로 버텨라!!
내가 동정이라 그런 거 잘 못함. 아니 할 수는 있는데 직업이 없으면 오래 못 가고 차일 것 같다서 그렇다. 나는 사귀기 전에 이미 미래의 성격파악 등을 잘 하는 편이라서 내가 싫어서 깨질 리는 드물고 헤어지는 건 거의 내 부족함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