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컴공을 가고싶어했는데
내가 강남에 엄청 빈부격차 심한 지역에 산단말이야... 거기서 우리집은 엄청 못사는편이고
그래서 요즘따라 열등감 느끼는 일이 많아져서 내가 컴공이 아니라 한의대를 간다면(한의대정도 갈 성적은 되) 자식들한테 이런 기분 안느끼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고...
근데 이게 또 한순간의 허영심때문이 아닐지, 내 꿈을 쫓아가는게 맞는건지 마음이 뒤숭숭해서 글로 생각좀 정리해봤어.
내가 강남에 엄청 빈부격차 심한 지역에 산단말이야... 거기서 우리집은 엄청 못사는편이고
그래서 요즘따라 열등감 느끼는 일이 많아져서 내가 컴공이 아니라 한의대를 간다면(한의대정도 갈 성적은 되) 자식들한테 이런 기분 안느끼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고...
근데 이게 또 한순간의 허영심때문이 아닐지, 내 꿈을 쫓아가는게 맞는건지 마음이 뒤숭숭해서 글로 생각좀 정리해봤어.
한무당 아웃!
닥치고한의사해
지금 꼬추 안 서는 아재들 다 늙어죽으면 앞으로 한무당 찾는 사람 없을 줄은 알고, 쬐금 더 공부해서 의대 고고
전자과나 기계과 가라
무조껀 한의대다 개발은 걍 취미로 해라
한의사는 별로..의사해라
아근데 의사도 포화임..
프로그래머도 포화임..
그냥 아무데나 가서 거기서 탑이 되면 되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