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3년초임
지금은 다른사람한테 운영권넘겼는데
그때당시 작은 BGM 사이트 운영중이었음
나도 좋은음악 듣고싶거나 찾을때 내사이트를 이용했기에,
새벽에 PC방에서 내사이트 켜놓고 음악들으면서 게임중이었음
(뉴에이지, 클래식, 영화OST 음악류가 취향이라 계속 그런것만 틀었음)
근데 근처에 앉아있던 남자가 와서 툭툭 침
어떤 내 또래 청년하나가
내가 계속 띄워놓은 사이트에서 노래 클릭해서 듣는걸 봤는지
음악들이 너무 좋다고 그 사이트 주소좀 알려달라고 메모랑 펜을 내밈 ㅋ (메모지랑 펜은 어디서 구했는지..)
뿌듯한 마음에 "이거 제사이튼데요?" 하고 묻지도않은거 자랑하고
메모에 사이트 주소 적어줌 ^^
네다음 웹땔깜
웹개발로 취직할꺼아니라서 웹땔감될일없음
무ㅏㄹ로 취직할건데
마케팅, 기획 쪽으로 가고싶은데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