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 + 형변환은 객체기반 구조에서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서지. 내가 말하고도 뭐 있어 보이네. 현실은 수정 땜질하기 편하라고 쓰는거지. child형으로 이빠이 만들어 놨는데 일부분 child객체 내용 수정해야할게 생기면 전체 코드에서 수정사항을 검토해야 하는데, 그러면 수정하다 죽어나지? 그러니까 미리 좀 더 넣은 형태의 객체로 사용해 놓는거지. 나중에 수정하기 편하도록.
darth마교(115.94)2014-09-19 13:55
monster _var1 = new orc(); 로 오크 몬스터 객체 디자인 해서 쓰면 나중에 orc 안 건드리고도 monster _var2 = new troll(); 쉽게 추가 한다고.
여러가지로 쓰이는데, 그중에 하나는 함수의 인수로써 여러타입을 받아 처리하고 싶을때
void Plus(int,int) / void Plus(float,float) -> 이걸 void Plus(Object, Object) 하나만 써서 구현할 수있지
이외에도 용도 많은데 생각안남잼ㅋ
상속 + 형변환은 객체기반 구조에서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서지. 내가 말하고도 뭐 있어 보이네. 현실은 수정 땜질하기 편하라고 쓰는거지. child형으로 이빠이 만들어 놨는데 일부분 child객체 내용 수정해야할게 생기면 전체 코드에서 수정사항을 검토해야 하는데, 그러면 수정하다 죽어나지? 그러니까 미리 좀 더 넣은 형태의 객체로 사용해 놓는거지. 나중에 수정하기 편하도록.
monster _var1 = new orc(); 로 오크 몬스터 객체 디자인 해서 쓰면 나중에 orc 안 건드리고도 monster _var2 = new troll(); 쉽게 추가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