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례인데, 국내 최고 명문공대 석사에 연구 수상자를 개발 회사서 채용했는데 수습 기간중 짤렸다네.

구현을 못해서.


병렬로직이 어쩌고 저쩌고 쩔었는데

기초 구현이 넘 안되더레. 


프로젝트 여럿이 하는데 한 넘이 게이짓하면 ㅅㅂ 코드 ㅈㅁ에 스파게티 되는거 다들 알잖아?

서류에서 학력 보긴 보겠지. 

그리고 큰 개발사들 사회적으로 책임이 있으니,

시험보고 학점보고 학교도 보고 하겠지.

하지만 정말 개발력 필요한 개발사라면 최종적으로 실력 아니냐?

이 실력이란게 또 무슨 혼자 히어로처럼 다 해내는 영화에 나오는 그런 게이가 아니고

기초가 튼실해서, 필요한 실무만 회사에서 가르치면 되는, 그런거 아니냐?


난 ㅈ뉴비라서 어디서 쳐들은거 밖에 없네.

근데 오히려 ㅈ뉴비에 비전공자에 나이들어서 플그래밍 하다 보니 보이는게 많구만

근데 ㅅㅂ 여기 게시판 보면 자괴감만 가득한거 같네.


명문대 가면 좋지, 간판 + 실력이 최고지

하지만 명문대 이미 못갔으면 어차피 앞으로도 못가.

답은 하나야 학력 포기하고 죽어라 실력 쌓아.


그런데 무엇보다

안정적인 직장 갈려면 당장 절에 텨가서 스마트폰 버리고  2G로 갈아타고 미친듯이 고시 준비해.

한국에서 뭐하러 프로그래밍 하냐. 


프로그래밍 재밌고 뭔가 창조하고 싶고 그런거 아니냐?

미국은 아직도 코볼 프로그래머 있다더라만, 안정적인데 찾아보면 ㅈㄹ안정적인데 있겠지. 

하지만 그래봤자 문과 만 하겠냐.

한 3년 투자해서 공무원 하는게 낫지 왜 굳이 플그래밍 하냐.


현실 ㅈ같을때, ㅈ됐다 싶을때

미친듯이 해봐

스택오버플로나 깃허브가서 자극 이빠이 받아서

힘내고 또 열심히 구현하고, 막히면 또 공부하고 또 구현하고 그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