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브라우저를 쓰던, 어떤 os를 쓰던 다 작동하게 끔 

융통성 만빵의 목적 아닌가??

응용은 윈도우용, 리눅스용, 맥용 다 따로 놀아야 하는데

웹은 그런거 없잖어


근데 왜 웹땔감으로  불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