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하드웨어가 위주인 회사다녔을 때
난 포스 부분을 하고 내 옆자리는 납땜을 하고 있었는데
내꺼를 계속 보더니 내꺼가 더 재미있어 보인다는거야.
그거야 그럴 것이 난 사용자 단을 만들다 보니 UI가 보이잖어
옆은 오실코스프인가 뭔가 그 측정하는 걸로 계속 뭐하나 뻑나면 어디가 뻑났나 찾기에 바쁜데
내껀 디버깅 하면 잘 나오니 그걸 무지 부러워하더라고
근데 희안한건 이 회사는 웹사이트는 외주줘서 운영하더라고
웹할 줄 아는 개발자가 하나도 없는거야
그래서 간단한건 내가 좀 만져줬더니 사장이 조낸 좋아하면서 웹페이지 관리를 시키더라고 ;;;;
웹하는 사람이 왜 없나 나중에 회식때 물어봤더니
웹은 너무 단순해서 재미가 없다는거야
근데 웹 공부해보니 나름 깊이가 있던데 ㅡㅡ?
걍 갸들이 게을러서 공부를 안한건 아닐까 생각한다
언제부터 하드웨어가 로우레벨이었냐
운영체제. 어셈. 기계어 등이 로우레베아니냐
하드웨어에서 c코딩하는게 로우레벨....
로우레벨이 아니라 그냥 하드웨어야....
밑에 글에서는 웹을 해본적 없다더니 여기선 웹만져줬다네 ㅋㅋㅋㅋ 이분 최소 웹땔감
홈페이지 관리가 웹을 해본거냐? 걍 관리 한거지?
이미지 바꾸고 게시판 삭제하고 수정하고 이런게 개발이라고 하면 ㄷㄷ
만져줬다는게 어째서 관리한거죠? 튜닝했다는 소리 같은데?
내 옆자리가 납땜하는거였고 어셈,c 하는 팀도 있었지
유지보수도 배운사람이 할수있는거제
HTML 좀 바꾼게 튜닝이라고 할수 있남? 그건 1학년 교양과목으로도 배워서 하는거 아녀?
중딩때 배웠지
내가 잘못했다 ㅜ 생각해보니 중딩때 배웠노 ㅜㅜ
그려 겨우 이미지 몇개 바꾸는건데 그걸 돈주고 바꾸려고 하길래 내가 해준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