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하드웨어가 위주인 회사다녔을 때

난 포스 부분을 하고 내 옆자리는 납땜을 하고 있었는데

내꺼를 계속 보더니 내꺼가 더 재미있어 보인다는거야.

그거야 그럴 것이 난 사용자 단을 만들다 보니 UI가 보이잖어

옆은 오실코스프인가 뭔가 그 측정하는 걸로 계속 뭐하나 뻑나면 어디가 뻑났나 찾기에 바쁜데

내껀 디버깅 하면 잘 나오니 그걸 무지 부러워하더라고

근데 희안한건 이 회사는 웹사이트는 외주줘서 운영하더라고

웹할 줄 아는 개발자가 하나도 없는거야

그래서 간단한건 내가 좀 만져줬더니 사장이 조낸 좋아하면서 웹페이지 관리를 시키더라고 ;;;;

웹하는 사람이 왜 없나 나중에 회식때 물어봤더니

웹은 너무 단순해서 재미가 없다는거야

근데 웹 공부해보니 나름 깊이가 있던데 ㅡㅡ?


걍 갸들이 게을러서 공부를 안한건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