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달에 신규창업아이템이 있어서 서울에있는
홈페이지와 어플 제작사를 소개를받아 찾아갔습니다.
처음 아이디어를 다는 오픈하지않고 (핵심 수익구조 제외)
개발견적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누다가
회사 대표가 관심을 보이면서 개발비를 줄이고 수익배분이야기도
오가면서 핵심 수익구조에 대하여서도 전부다 오픈하였습니다.
그러곤 아이템이 괜찮은거같다며 자료도 보내달라고해서 정리하여 보내줬습니다.
몇일 자기들도 검토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하구선
말한 날짜에도 연락이 없네요 몇일전 전화를해도 안받거나 받아도 곧 연락을 주겠다고하곤
그후론 연락이 없네요... 카톡을 보내도 확인도 안하는거 같고...
기본적으로 견적을 주던지 아니면 뭐가 어렵다던지는 이야기는 해줘야 정상인거 같은데...
이거...낚인건가요??
이런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특허같은건 없지만 아직 시중에없는 서비스아이템이며
오래 고민하고 알아보고 준비한 저한테는 아주 중요한 아이템이라...
ㅠㅠ
이런건 창업지원센터에 가봐야져...
창업지원센터를 통해서 알게된 직원 10명정도되는 젊은 업체입니다...
자료 보내줬다는 근거 데이터 모아놓고있다가 그 회사 관계자들이관련 아이템으로 정부지원 또는 민간투자를 받거나 직접 창업을 시도할 경우 고소
보낸 자료는 가지고있지만 그렇다고 고소가 되나요?? ㅠ
특허로 그쪽이 올려버렸으면 너가 먼저 개발했다고 증명할수있어야함
특허 무권리자 이런 키워드로 네이버에 검색해봐. 나도 며칠전에 잠깐 교육들은게 다라서 정확히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