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전동어씨스트자전거 40만원 주고 샀어.


언덕에서 페달 살살 밟아도 팍팍 나가.


근데 배터리가 니켈수소고 외관이 낡았다.


이제 도서관을 버스 안 타고도 다닐 수 있다.


나중에 전기세 계산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