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녕 우선 내 소개 먼저 할께
난 온라인 광고 대행사 다니고 있는 사원 나부랭이야
물론 형들만큼은 아니겠지만 야근도 많이 하고 주말 출근도 많이 하지ㅜㅜ
그런데 요번에 판교역 내부에 광고를 낸다고
프로그래머들이 공감할만한 카피를 내라는데
내가 무슨수로 공감을 얻어내겠어ㅠㅠ
끽해봐야 어설픈 공감 자아내서 이상한 카피나 쓰겠지 ㅜㅜㅜ
그래서 부탁하고 싶은게 ㅠㅠ
프로그래머들이 자주 하는 말이나 자주 격는 힘든 상황, 에피소드 등을 적어주면 정말 고맙겠어
괜히 이 글로 인해 기분 나빴다면 정말 미안해 ㅠㅠ
치킨
it땔감은 박봉에 밤잘새면 됩니다
판교는 점심값 더럽게 비싸다
맛도 졸라없다
개발다했는데 클라이언트 요구사항바뀔때 풀야근
안녕하세요? 카피라이터 출신 프로그래머 지망생입니다. 재밌는 주제네요. 치킨이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USP는 야근철폐가 적절합니다.
저좀 온라인 광고대행서 카피라이터로 취직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