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씨팔 불과 10 년도 안되서 벌어진 일인데 ㅋㅋㅋ


한 7 년전? 그때만 해도 씨팔 문돌이 부심에 경영 경제 전공한다고 했던 새끼들이 


프로그래밍 그딴거 왜하냐? 이지랄 했었는데



지금 웹계만 봐도 존나게 웃기게 돌아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병신 문돌이 들이 취업이 안되니깐 기웃거리는데가 프로그래밍임.



특히나 웹쪽 보면 존나게 웃김


파워블로거지를 하던 자기 쇼핑몰을 만들건 순수 취업을 하건 


문돌이로는 더이상 가망이 없으니깐  웹프로그래밍 배운다고 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단순 취업에 웹프로그래밍만 한다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이 병신들이 서버 부터 네트워크 디자인 컨텐츠 기획 다하겠다고 덤비는꼴 보니깐 존나게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런꼴이 발생할까??




처음엔 문돌이 새끼들이 생각하기엔 씨팔 그냥 쇼핑몰은 만들어 놓은거 그냥 쓰면되고 


모델만 좀 이쁘고 그러면 되는거 아닌가?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함.. 거기에 나는 경영만 잘하면 된다. 딱 이마인드임.


그런데 해보면 해볼수록 이게 아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원하는 기능과는 완전히 별개고 커스터 마이징 이라는 과제에 부딪힘. 


그럼 결과적으로 배워야함 ㅋㅋ



더 심각한건 존나게 가볍게 생각했던 일이 하면 할수록 병크 탄다는걸 느끼게 되니깐. 그때서야 배울려고 지랄하지.



근데 저 위에 열거한 



서버(트러블슈팅 포함),네트워크(트러블 슈팅 포함),웹프로그래밍 (괜찮게 쇼핑카트 까지 짜기,), 디자인 (CSS 포함 그래픽툴 디자인),DHTMLs(AJAX,Jqury) 등등 



까지 다해서 괜찮게 굴리는데 얼마나 걸릴까?? 


개 초보 노베이스 로 시작해서 저거 다 할려면 적어도 3 년은 현업에서 구르던가 밥만먹고 저것들만 공부해야함..




결론은 뭐냐고?

 

문돌이 새끼들은 존나게 답이 없다 원래.


지는 존나 똑똑하고 괜츈한 경영대 나왔다 라고 생각하고 존나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다른 새끼들도 똑같이 하고 있는 꼴을 보고 있자니


답이 안나오는데. 제대로 배울려고 하니깐 뒤질꺼 같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문돌이 들은 교대나 선릉역 에서 거마대학생 놀이 하면서 피라미드나 하다가 노가다나 하는게 답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