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는 프로그래머의 편의를 위하여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프로그램을 하드웨어 편의를 위해 만든다.


잘못된 개념으로 접근을 하기 때문에 않되는 것이다.



정상적 이라면 시물레이터로 소프트웨가 잘 동작된다면,


하드웨어를 그렇게 동작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만 작업이 병렬적으로 이루어져서 효율이 향상되는 것이다.



하드웨어를 계속 바꾸어 가면서, 일정에 마추어 작업을 하려하니 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