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 문돌이 새끼들이 IT 창업판에 뛰어든다고 해도 안되는게 그놈의 겉멋이 문제거든.



차라리 같은 수준의 프로그래밍 실력이면 고졸,전문대졸이 문돌이 새끼보다는 나음.


그 새끼들은 뇌도 그렇고 경험도 그렇고 존나 동물적임.



문돌이 새끼들은 애초에 대학물을 쳐먹으면서 문돌문돌 하게 발전 하다보니 노는데 특화되어 있어서


브레인 스토밍을 해봐도 그냥 말빨말 조질려고 그러고. 회의시간에 튈려고만 하는데 아이디어는 종범임.



그런데 창업판에서 보면 고졸,전문대졸 애들이 문돌이 4 년보다 훨씬 나은 이유가 있음.


걔네들은 배를 존나게 고파본 동물적 감각은 기본이고. 어정쩡한 대학물을 안먹었기 때문에 


새로운 지식만 들어오면 존나게 융합잘함. 고로 배를 존나게 고파본 경험 + 아이디어 = 창업 = 성공



이런 공식이 성립됨..


이런 특화된 창업인재들이 지금 어떻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코딩 하느니 제철소 가서 연봉 5000 받겠다고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현실이고 ㅎㅎ



다시 결론만 말하면 


1. 차라리 배 존나게 고파본 동물적인 기억이 있고 잡지식 없는 새하얀 도화지의 뇌를 가진 고졸,전문대졸이 낫다 (창업 이던 취업이던.)


2. 그런데 그새끼들은 ㅋㅋㅋㅋㅋ 제철소나 생산직 가겟다고함.


3.문돌이 새끼들은 뇌속의 기억들과 쓸모없는 잡지식들을 주사기로 뽑아내지 않는이상  절대로 IT 인력에 맞지 않는다. 



[보너스]


4. 문돌이는 어떻게 해도 안되 그냥 창업이던 뭐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