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내 문제니까 남의 도움 없이 무조건 내가 해결한다.

솔직히 병신이거나 혹은 숨은 천재. 물론 병신에 무한수렴이겠지만.. 드물게 혼자 모든걸 해결해버리는 사람이 있긴 하더라..


2. 조언을 해줄 실력자나 자신의 멘토를 찾음.

가장 현명함. BEST. 대기업이 어떻고 저떻고 욕하는새끼들 보면 대기업 나와서 욕하는게 아니라 그냥 아는척할려고 까는새끼가 대부분.


3. 친구에게 조언을 구함. 

어차피 같은 고민에 있을 친군데 암만 궁상떨어봐야 좋은 해결법이 안나옴.


4. 인터넷에 조언을 구함.

대부분 허언증에 말도 안되는 개소리 시전. EX)미국떠라, 영어부터 해라... 등등 아니 시발 한쿡인이 한국 뜨는게 쉽나.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고.


5. 프갤에 조언을 구함.

1번보다 더 병신 WO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