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처참한 강호에서 살아남고자 열공중인 중생이 여기 하나 있소 ㅜㅠ
내 비록 홀홀단신 이 강호에 몸을 던졌으나 거센 비바람 앞에는 내 몸하나 가누지 못할정도로
내가 얼마나 무지한지 뼈저리게 느껴지는 하루오..
본인 소개가 좀 길었소..
현재 컴퓨터 개론 컴퓨터 구조 c 자바 운영체제 네트워크 자료구조 까지 다 했고 ... 리눅스 배우고 있소... 입문서...
거두절미하고 ... 본론을 말하겠소...
내 목표는 웹사이트 구축이오... 근데 죽겠소... 뭐 이리 선수과목들이 많은지.. 독방에서 이러다 썩어 죽는게 아닐까 가끔 생각도 되오..
그래서 빛 한줄기라도 보고자 내가 걸어간 길을 먼저 걸어간 횽님을 찾고 있소...
학원은 1달 다녔지만 혼자 공부하는것보다 더 이해가 안가서 그만둔지 오래오...
웹공부의 험난한 길에 옆에서 조언해줄 멘토님을 찾고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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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검지 손가락으로 내가 가야할 길을 집어줄 용자여... 여기 있소?
없소
있을거라 믿소~
컨셉 리얼 장애인같네
그래도 찾고 싶소
나도 스승이 필요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