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그대로가 좋다고
집이 힘들어지면 내가 더 내면 된다고하고
바쁘면 내가 더 시간내서 보겠다고 하고...
결혼해도 집같은거 안해와도 된다고했는데
웃는모습 말하는 거 하나하나가 좋은데..
저 시험 꼭 붙겠다, 안붙어도 과외하고 집에 돈 모을 수 있는데..
많이 사랑하는데.... 왜 나는 안된다고 하는 걸까요
내가 못생겨서도 아니래요
내가 많이 사랑하는거 안다면서 왜...
헤어짐에 후회도 없을거라고 할까요
이제야 그사람 알거같은데
왜 나에게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걸까요
어설프고 늦었다는 이유로 이렇게 아파야하는걸까요
야구도 축구도 좋아하고 자전거도 좋아하고
노래듣는거 좋아하고... 가사곱씹으며 ...
용산을 데려가도 화내지않는데...오히려 부품같은거 그런거보고 눈반짝이면 귀엽던데
외모 크게 문제 없으면 제눈엔 원빈 강동원이거든요!
저 진짜 반하면 제남자가 젤멋져요.
저희부모님도 자수성가라 부모님 도움없이 살고싶어요! 부모님돈은 부모님돈! 이런 생각이구요...
많은거바라지않고 날씨좋은 날 산책하며 거리거닐고
맛있는거 먹고 좋은 얘기하고 그거로 만족해요.
옆에만 있어달라는데 나 믿어달라는데 왜
난 안될까요
글이 길어서 난독증온다. 긴글은 논문하고 전공서적 하고 대회문제지말곤 못보겠네. 걍 정이 떨어졌나보지. 그동안 소홀했던 가족이나 더 챙겨라
컴공은 천민학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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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뭐 이유없이 헤어지자해서 너를 힘들게 하는거니... 이유라도 말해달라고 해봐봐. 논리적인 이유..
빅데이터 따위에게 논리를 요구하다니 킄ㅋ킄
뭐 딱히 추측해보자면 자신이 없는 거겠지.. 찌질하게 살면서는 도저히 둘이 같이 행복할 수 없을 거 같다.. 그런 거겠지. 사람이 최소한의 양심으로 미래에 생길지 모르는 자신의 실수를 막는 행위는 누구도 나무랄수 없는거야
그 뭐다냐 부부 사이에는 서로 예의라는 것도 필요한데 인간성이란 게 사람마다 다 다르고 변수도 많고 특정한 상황에서는 얼굴도 보기 싫어지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거야. 그렇다면 헤어지는게 맞아. 그게 정상적인 삶을 위해 옳은거야
부럽다 나도 님 같은 여자가 있었으면..
내가 어떻거하면 돌아올수있는지 물어봐도 방법이 없대요...
그리고 저도 제공부욕심있어서 찌질하게 살기는 싫어요.
그렇게 사람의 소중함을 배워가는거지. 나좋다고 할때 잘해줘야하는거야. 뒤늦게 후회하지말고
병신이 병신을 가르치네
그냥 같이 존나 아파하자 나도 아퍼 씨발 정신과 약까지 쳐먹고 있어 못잊어서
ㅁㅍ // 부럽다.. 나는 정신이 이상해서 약을 2년정도 먹었는데 크게 달라진게 없는데..
부러울거 없는데.. 회사에서 정상생활 불가능해서 약쳐먹고 머리비운 상태로 코딩하는건데 좆같은 인생 그래도 뒤질순 없으니깐
요미고드용ㅠ
ㅁㄴㅇㅁㄴㅇ//부럽냐?
저는 제 자신을 그렇게 놓고싶지않아요... 제가 나약해서 헤어진거니까
자신을 놓는다는게 무슨 의민지 모르겠네 정신과약 쳐먹으면 자신을 놓는건가. 그렇다면 너는 정신과에 대한 인식이 잘못된거같음... 이 세상 미치지 않고 살아가는 새끼가 있긴 있냐? 돈에 미친년 권력에 미친년 욕에 미친년 인터넷에 미친년 그리고 여기 사랑에 미친년도 있고 다 미쳐놓고선 정신과 가면 이상하다는 듯 보는게 더 이상해
네가 나약해서 헤어졌다기보다는 네가 그사람 사랑하니깐 헤어진 이유를 네 탓으로 돌리고 싶은거겠지. 근데 그건 너가 인생을 선하게 살아와서 그런거야 내가 보기에 넌 착한년이고 인간적으로 봤을때 정상이야 사람이 사람한테 사랑받고 싶어하고 사랑주고 싶어하는건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치중에 가장 상위에 속하는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넌 정상이지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헤어졌으니 아픈건 당연한거고 그런데 그게 온전히 네가 나약한 탓이라고 혼자 아파하는 건 그냥 니 손해일 뿐이야 사실 나도 그러고 있고 인생 씨발거
이상하게 보는게 아니라 제의지로 끝을해보고 싶다는거였어요. 오해하셨다면 죄송해요.
나보단 훨 강하네 ㅋ 맨정신에 못견디겠던데 걍 아프면 아파해야지 별수있나 친구한테 이렇게 아프다 저렇게 아프다 몇시간이고 고단하게 설명해도 결국에 방구석에 혼자 남겨진건 나인데 감당못하겠으면 나처럼 약빨고 쳐자는거고 견딜수 있음 견디는거고.. 여기다 이런 글 쓰는거 충분히 이해해 별 위로는 안되겠지만
-못 생겼다고 생각하지만 충격 먹을까봐 에둘러 표현 -더 좋은 여자에게 관심있음 -자기자신에 대해 부족하다고 생각함(예: 재산, 학력, 명예, 실력 등) -몸에 말 못할 문제있음(예: 전염병, 정신병, 성병, 성불구, BDSM성향, LGBT) -금욕주의자 -정치적 탄압을 받고 있어서 피해주지 않으려고 -유부남임을 숨김 -결혼 금지 계약(스파이나 운동선수, 연예인 등) -종교나 점, 궁합같은 미신을 맹신. 또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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