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뭔 말이냐면,
지가 좆초보니까 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알기쉽게 설명해달라는 새끼들.
진짜 제대로 배울 의지가 있는 놈이면,
막히는 부분이 어디어디인데, 이런거 어떻게 하느냐, 어디가면 정보가 있느냐 이런식으로 묻는데,
저런 새끼들은 'C언어가 뭐예요? 초보니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알기쉽게 설명해주세요.' 이런식임.
즉, 질문 범위 자체가 한페이지로도 못 쓸 범위거나, 혹은 아예 처음부터 다 짜달라 이런식.
이런 새끼들은 처음부터 '자기가 공부할 생각이나 노력'을 아예 안하고 다 가르쳐달라 이 지랄하는거.
정작 가르쳐주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알기 쉽게 좀. ㅠㅠ' 이러거나,
어떤 병신이 다 짜주면, '무슨 기능을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한줄 한줄 주석 좀 ㅠㅠ' 이 지랄함.
한번씩 그런 꼬라지보면,
그쯤되면 답변해주는 새끼가 더 미워짐. ㅋㅋㅋ
스스로 호구를 자청하는구나 싶어서. ㅋㅋㅋ
근데 그런 호구들이 많은 곳에서는 희한하게 경쟁적으로 호구가 되길 자청함. 왜지? 자랑같은건가?
한줄결론 : 초딩질문 자제욤. ㅇㅇㅇ
ㅇㄱㄹㅇ
뭐어때. 물어볼수도 있지
키워드만 주고 보내라
ㅇㅇ// 그 '묻는다'는 행위자체의 질을 얘기하는거야. 딱봐도 성의없이 '다 해달라' 이런 새끼들 있잖아. 그리고 호구같이 정말 다 해주면, 모르겠다고 징징거리는 놈들. 어떤글인지 보면 알건데, 나도 찾기 귀찮으니까 그런거 보면, '아, 그때 그 말이 이거구나'라고 생각하든가.
아따 호구 왔는가?
의견 나누고 싶으니까 글지 돌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