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해보지 못한 사람이 하스켈을 10분정도 공부하면
오 신기한데?? 오 대박 이런게 되네 ㅋㅋ 라는 반응이 나오는데요.
어느 정도 배우다 보면 Monad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노무 어렵고 익숙하지 않은 개념이라 Learning curve가 constant에서 exponential하게
증가해버리는데요. 이 부분을 못참고 배우길 포기해버리는 외쿡인들도 많은거 같으니 아마 우리나라 사람은 더더욱...! 그럴 것이라 생각해요.
저도 완전히 이해하진 못한 개념인지라 그저 Type theory와 관련이 있고 뭔가 하스켈이 새로 고안한 신밖한 개념이라고 알고 있어요.
(사실 괴물같은 Lisp은 언어 단에서 Monad를 지원하진 않지만 원한다면 언어의 강력함을 통해 하스켈 Monad 쓰듯이 쓸 수 있다고 하네요 ㄷㄷ23)
아마 모나드에서 막혀서 하스켈 접으신 분 많으실 거 같은데 아래 글 한 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 같네요
http://jelv.is/blog/Haskell-Monads-and-Purity/
아예 하스켈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은 아래를 읽어보심 됨당.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