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에 빡촌을 가는 꿈이었다
사거리에서 어슬렁 거리고 있었는데
건희찡이 등장해서 만원짜리를 뿌렸다
이후 나는 와꾸좀 되는 언니랑 하려고 방에 들어갔다
이상하게도 발기가 잘안되는거임 ㅠ
그래서 그만두고
빡촌 내부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떤방에 거니찡이 마담이랑 있는걸 목격했다
숨어서 뭐하나 지켜보고있었다
건희찡이 누웠는데
마담년이 갑자기 힐신고
누워있는 거니찡을 밟았다
거니찡 복부가 피로 물들었고
나는 너무 놀라서 꿈에서 깼다
왜이렇게 흉흉하노. .
낼모래가 ssat시험인데 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