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좆밥인데... 누가 더블릿에서 내 메일아이디 보고 알고리즘좀 모르는거 질문하고싶다고 메일왔다
하고 많은 더블릿 아이디중에 왜 날까^_^..
너희들이라고 하면 뭐라고 할꺼같냐?
질문받아주면 상당히 귀찮아질거같기도하고 열심히 배우려는거같기도하고...
긴가민가..
나도 좆밥인데... 누가 더블릿에서 내 메일아이디 보고 알고리즘좀 모르는거 질문하고싶다고 메일왔다
하고 많은 더블릿 아이디중에 왜 날까^_^..
너희들이라고 하면 뭐라고 할꺼같냐?
질문받아주면 상당히 귀찮아질거같기도하고 열심히 배우려는거같기도하고...
긴가민가..
가르쳐주는건두번배우는거라고했죠
아는사람한테 뭔가 가르쳐주는거 - 호구 / 모르는사람한테 뭔가 가르쳐주는거 - 완전 호구
물론 대가가 없을때의 이야기
무상으로 가르쳐주면 고마운줄 알아야하고 열심히 배워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히려 반대로, 유료로 가르쳐주는 것에 돈때문에 집착하고, 선생,교수 같은 관계에 기반해서 고마움을 표시하고 그러지.. 생판모르는 사람이 그것도인터넷으로 암만 열심히 가르쳐줘봐야.. 결국 그냥 호구
내 경우에도.. 정말 열심히 가르쳐줬더니.. 내가 가르쳐준건데? 내가 한말인데? 비슷한거 또는 거의 같은 말을 머리가 모자라서 잊어버렸는지, 내 말에는 권위가 없기 때문에 흘려들어서 인상이 없어서 남질 않았는지 교수가 가르쳐준거마냥, 교수한테 그런 류의 이야기를 처음들은거마냥 하는데.. 어이가 없더라
니가 열정을 가지고 주절주절 거려봐야 그냥.. 얘는 말많은놈, 수다쟁이 정도지.. 가르쳐준다고 생각 안함, 저렇게 먼저 물어보고 달려드는놈들이 꼭 그러더라.. 그냥 던저보는거야 아무의미없어
진짜 공부열심히 하고 열정있는사람은.. 모른다는게 부끄러워서 남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애초에 물어볼 건덕지도 없음.. 찾아서 공부하면 되는데 이걸 왜 남한테 물어봐야하는지.. 공부좀 해봤으면 너도 그런거 안느끼나 초급질문 올라오는거보면 한심해보이고..안그러나
사실 나도 누구한테 물어보면서 배운타입은 아니였거든, 더더욱이 스승은 커녕 진짜 모를때마다 질문하나씩 올리고 그랬는데 메일 보낸 사람은 자신이 누구라는것도 안밝히고 그래서 좀 그래..
알고스팟이나 백준온라인저지 가서 물어보세요 ^^ 하면 됨요
구글신은 모든걸 알고계신데 그런 메일 보내는 심보는 존나 편하게 꽁으로 배워보겠다는 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