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바 들을때 깨달음.


존나 개병신같은책임 구글에 검색하면서 공부하는게 훨씬 좋음.


그 책 저자는 우리학교 교순데 하여간 가르치는 수준만큼 쓰레기같은 책이었음.


얼마나 개병신같이 가르치는지 C++까지 다 선수강 하고 들어온 애들이 객체 개념을 다시 잃음.



시험은 책 본문에 쓰여진 내용 중간 중간에 빈칸 뚫어놓고 채우라는 식으로 내는데


코드 중간 중간을 채우라고 하면 솔직히 이해가 가는데 그냥 본문 내용에 구멍뚫어놈.


예를 들어 "시그네처란 메소드를 구별하는데 쓰이는 정보로 메소드의 이름, 매개 변수의 (    ) 그리고 매개 변수의 형을 의미한다."


라고 써넣고 괄호 채우라고 하는게 시험임. 저거 솔직히 알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외워야됨 책 자체를 ㅋㅋ


저런 문제가 100문제 정도 나오고 시험 끝 ^오^ 코딩은 각자 알아서 과제로 해서 제출해야 하는 수준인데 친구거 그대로 컨트롤 c 컨트롤 v 해가도 모름. 주석까지 똑같은데도 같은 점수줌 ㅋㅋㅋㅋ


사실상 책 갖다버리고 다시 공부한 애들만 살아남을 수 있는 수준.



지잡은 아니고 서울에는 있는데 교수 수준이 저모양이니 왜 학원 출신이 컴공 4년제보다 실무 코딩을 잘한다는지 나는 아주 잘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