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안하는 인생이야 결과를 논할 필요도 없으니까 빼고 들어간다 쳤을때

대가리 트여있는 애들이랑 그렇지 않은 애들이 결과에 도달하는 효율이 소름끼칠 정도로


눈에 보이게 차이가 남.


바로 밑에도 22살에 프로그래밍 배우기 시작하면 늦느냐는 글을 본 것 같은데,


22살이 아니라 25에 시작해도 대가리 트인 놈이면 알아서 지 밥벌이 하고


머리 답답한 놈이면 자기 인생을 저주하고 싶을 거임.



그걸 최소한 도로 예비해주고 대비해주는 게 좋은 대학가서 차분히 연마해낸 학문기초인데


그마저도 없으면 땔깜되는 거지 뭐.


진짜 초인간적인 노력으로 극복해내거나. 그런데 노력도 만만한 게 아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