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도 썻지만 내나이 38살 자바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이젠 지겹기도 하고 젊은친구들 싼 단가에 밀려
한달정도 쉬게 되었는데 그냥 쉬지않고 서비스하나 개발했다 (일단 웹만)
처자식이 있는 몸이라 쉬는것도 눈치 보여 지출없는 창업 준비했다
먼저 국산 소셜 서비스고 만들다 보니 싸이월드와 미투 짬뽕한 서비스가 되었다...
돈을 안들였던 방법
1) 모든 개발을 나혼자 했다
- 서버프로그래밍은 물론이고 css,html 서버 세팅 까지 나혼자 했다. 단 로고 몇개랑 이미지 몇개는 알던 디자이너 용돈정도 주고 밥사줌
2) 서버
- 전에 알던 분이 호스팅 사업하는데 서버좀 봐주는 댓가로 서버 한대 업어왔다...
그래서 결론은 돈안푼 안들였다 우하하하하 망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나의 눈물과 땀이 들었고 한달이 조금 넘는 시간이 무급상태였으니 잘해보려한다..
소셜서비스; 지금 진입하기엔 좀... 할튼 힘내셈..
소셜이긴 한대 지인기반이 아니라... 사실 커뮤니티죠 아이템 주제는 좀 비밀...
홍보좀 해봐요
앱하고 같이 오픈할 계획이라서요... 한달 후쯤 오픈할게요
네다음 불연소찌꺼기(이제 타도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