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프로그래머가 착각하는게 언어는 목적이 아닌, 도구다. 그 점을 명확히 해야지.
무슨 변태처럼 하나의 언어에만 집착하냐?
자신, 또는 회사가 만드는 상품을 명확하게 파악해서 최적의 언어를 이용해야지 ( 물론 자신이 사용하는 메인 언어는 있겠지..)
저 모듈 개발자가 원하는 것은 대규모의 서비스를 처리하는 능력이고, 성능도 성능이지만 견고함을 원하는 것이다.
근데 Node.js가 지향하는 점이 잘 나타나있지. Node.js는 견고함보다는 성능을 중요하게 여긴다.
여러 벤치마크를 보면 Node.js가 속도적으로는 많이 다른 언어에 비해 우월하게 나오지만 상대적으로 Node.js가 탄생한지 얼마 되지 않아 검증이 더욱 필요하지.
그리고 Node.js의 장점은 생산성이지. 모듈을 찾아보면 왠만한거는 거의다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Node.js가 만능이 아니라는 점이지. 그냥 언어는 언어이고 언어는 하나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을 기억해야지.
아침부터 뭔 개소리야 그 개발자가 go언어를 도구로 선택하는거처럼 어떤 다른사람은 node.js를 도구로 알아볼 수도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