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outine
물어보면 뭔지도 모르는 놈들이 태반
node js 쓰면 콜백지옥되는데
라이브러리로 지옥에서 빠져나왔다고 자위질중..
현실은 gevent의 coroutine이나
stackless python의 유연함에는 쨉도안됨
동기 코드를 거의 그대로 가져다 쓰면서 비동기의 유연함을 느끼는거니까
저-급한 nodejs랑은 다르지 특히 예외처리가 너무너무 깔끔해지고 아름다워진다.
http://blindvic.blogspot.kr/2013/04/hello-world-gevent-vs-nodejs.html
노드충이 보면 부들부들할 자료
성능차이보면 오히려 gevent가 우수하고 (로그를 끈 기준)
아니 애초에 nodejs가 더 우수하다고 해도
프갤럼들이 nodejs IO bound 까지 다 쓸수있는 웹사이트 만들거나 기획하지도 못함 ㅋㅋ
프갤럼들에겐 초당 천 리퀘스트도 과분한 수치임 ㅋㅋㅋ
근데 항상 성능딸딸이 존나 함 ㅋㅋㅋ
노드충들은 이 글을 보고 아마 coroutine이 무슨개념인지 몰라 댓글을 못달고 있을거같다 ㅠㅠ
코에 바르는 로션인가?
코루틴은 보통 게임개발할때 쓰는거 아님? 늅늅
코루틴 게임니뮤 ㅠㅠㅠㅠ 에휴 다익스트라 성님이 보시면 무덤에서 우실듯 그래도 뭔지 알기라도 하는건 낫다 코루틴이 FSM을 유연하게 처리할수있기때문에 게임 스크립트에서 자주 쓰이는거지 코루틴은 다른 영역에서도 활발히 쓰일수있음
노들노들~ 노송함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