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도 안나는 프로젝트 가지고 아직도 나에게 연락이 온다.

뜬금없이 전화와서 xx프로그램 만드신 분인가요? 하더니 

갑자기 요구사항을 이메일로 보낼테니 메일 주소 알려달라고 하네???

그 회사 퇴사한지 2년이 다되어 가는데 뭔 개소리냐 했더니

그 회사에서 내 번호 알려줬다고 하네???

뭐야?? 이건???

x도 모르겠으니 그 회사에 따지라고 하고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