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도 안나는 프로젝트 가지고 아직도 나에게 연락이 온다.
뜬금없이 전화와서 xx프로그램 만드신 분인가요? 하더니
갑자기 요구사항을 이메일로 보낼테니 메일 주소 알려달라고 하네???
그 회사 퇴사한지 2년이 다되어 가는데 뭔 개소리냐 했더니
그 회사에서 내 번호 알려줬다고 하네???
뭐야?? 이건???
x도 모르겠으니 그 회사에 따지라고 하고 지움
기억도 안나는 프로젝트 가지고 아직도 나에게 연락이 온다.
뜬금없이 전화와서 xx프로그램 만드신 분인가요? 하더니
갑자기 요구사항을 이메일로 보낼테니 메일 주소 알려달라고 하네???
그 회사 퇴사한지 2년이 다되어 가는데 뭔 개소리냐 했더니
그 회사에서 내 번호 알려줬다고 하네???
뭐야?? 이건???
x도 모르겠으니 그 회사에 따지라고 하고 지움
ㅋㅋㅋㅋ
아오 미친 놈들 더 웃긴건 내가 메인 개발자도 아니였음. 팀장이 잠수 탔나??
한번 만든 프로그램은 죽을떄까지 유지보수 해줘야지! 장인정신! 장인정신! 프로그래머는 원래 그렇게 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웃
직원이 얼마나 능력이 없었으면 홀로 분석해서 고치질 못하고 철판깔고 연락을 했을까요.. 안타깝습니다.. 물론 자문을 구하면 더욱 신속하게 일처리가 가능하겠지만, 직원의 퇴직으로 인하여 생긴 이처럼 불가피한 상황은 회사가 안고 가야할 사안인것 같습니다. 그 직원도 회사로부터 충분한 시간을 부여받았기를...
돈 두둑히받고 해주면 꿀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