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학문을 지원해주지 않아서 불가능하다.


모든 소프트웨어의 핵심은 기술력인데.. 이 기술력이 어디서 나오냐? 다 학자들이 수년간 연구해온 업적을 기반으로 공돌이들이 그걸 구현하는거지.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대학원 (박사까지)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냐? 별로 있지도 않을 뿐더러, 대체적으로 인재라고 하는 사람들 (서울대, 카이스트, 등 출신) 다 박사를 미국으로 유학 가버리고 거기서 눌러 앉아 살지. 연구 환경이 좆같은데 뭐하러 한국에서 공부하냐. 박사는 어차피 영주권 따기도 쉬울 뿐더러, 박사따고 취직하면 페이도 쎈데 한국에 올 필요가 있을까? 


결국 창조경제다 뭐다 하는데 시발 기술력이 안 받춰주는데 과연 혁신적인게 나오겠냐.


결국 구글의 검색 엔진이나 유투브, 페이스북 같은 SNS가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기술력이 안 받춰주면 좆망인데 한국 IT 산업은 경쟁적인 기술력이 없다. 


돈을 존나 쓰면서 외국에 나가있는 고학력자들을 한국에 다시 데려오지 않는 이상, 한국 IT의 발전은 없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