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유일하게 못한건 OS에서 하나도 시스템콜 안가르쳐주고 쉘프로세스 자체를 빈페이지에서 짜오라고했을때


이거 강의듣는 50명중 35명이 못한것 같음  진짜 유닉스도 전혀안배운상태에서 갑자기 해오래서 못했음, (인터넷도 보고 배끼지 말라고함;;;)




문제는 지금 프로그램 1개 완성되어있는거를 (콘솔창띄우는거 아님 MFC로 GUI까지 되어있는 완전한 프로그램임)


성능향상을 시키는 개인프로젝트를 해야함.........


이 프로그램 소스파일,헤더파일 만 봐도 파일갯수 10개가 넘고 클래스 선언부분 들어가면 뭐 듣도보지도 못한 이상한 문장 많음...


모든 주석도 영어로 도배되어있거나 없고.....



근데 이게 완성품이잖아? 그래서 알고리즘도 나름 구현되어있는데


성능을 향상시켜야함 알고리즘을 살짝 더 효율적으로 바꾸거나 새로운걸 도입해서 ㅡㅡ



........


문제는 이 소스를 준지 2주밖에 안되었고 다른 설명은 아무것도 못들음 그리고 2주내내 볼시간도없었음 다른과목도 있어서..........


내일 그 성능향상 방안을 ppt로 발표해야되는데 도저히 못하겠다.. 솔직히... 내 수준에서 너무 어렵다.......


자료구조도 A+맞고 오히려 컴공세계에서 중간은 가겠지하고 나름 괜찮았는데


점점 적성이 안맞나 싶다............ 차라리 저걸 내가 짯으면   지금처럼 완성본 몇천줄짜리라도 보고 이해라도하고 바꾸겠는데.....



너무 자괴감이 크다.... 지금 포기상태야 솔직히.. 내일 아침까지 희망이없어


1. 강의자체를 들어가지 않는다.


2. 강의는 들어가되 조교가 발표시킬때 준비를 못해왔다고 사실대로 말한다. (점수못받는건 크게 신경안씀 나는)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