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마인드 컨트롤 피해자가 늘었다고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피해반응은 최근 약 30년간 급
증하였고 20세기나 과거사를 통틀어봐서 그런일이 없습니다.정신분열증도 포함됩니다
반고흐는 간질이였고 존내쉬는 러시아가 인공위성을 쏘아올린 2년후에 정신분열에 걸렸습니다
공통점은 마음이 차갑거나 감정이 없거나 감정의 큰 상처를 입어서 마음의 문을 닫았다는점과
사람과 관계 인맥이 좋지 않다는 점이 특징입니다.왜냐하면 감정이 없으면 감정패턴지문을 찍기 쉽기
때문입니다.이 일을 꾸민집단은 일루미나티입니다 피라미드 꼭대기눈은 인공위성을 뜻합니다
제가 그러한 이유를 2.0기가헤레쯔영역을 가지고있는 감시인공위성.LTE의 실험 때문이라고 설명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먼저 인공위성의 레이더,자주파,자기장 아니면 설명이 안돼기 때문입니다
먼저 스토킹은 인공위성에서
감시레이더로 사람 얼굴형상을 3차원으로 스캔합니다 그후 그사람 얼굴형태를 신분증처럼
저장해놨다가 레이더 만큼이나큰 주파수가 흐르는 LTE가 평소에 LTE주파수지역 영역에 저장된 얼굴이 찍히면
그 얼굴을 위성이 추적해서
베리칩이나 그런것 필요없이 계속 컴퓨터가 추적하는겁니다.
환청은 28미크론(1미크론은 1,000분의 1㎜) 두께의 플라스틱 필름을 전기장에 노출시켜
떨림현상이 생기게합니다 이른바 압전(壓電) 현상이용하는겁니다
전하를 재빨리 교류시키면 떨림현상으로 필름
표면에 미세한 파장이 발생하면서 극초음파 주파수대의 공기가 밀려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걸 쏩니다
그의외에도 골전도를 고주파로 흔들어서 환청만드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증거가 부족해 올
리지 않겠습니다.
뇌 자극은 γ선:핵분열을 통해나오는 가장 얇은전자파를 사람 머리에 쏩니다 그러면
뇌에 자극이 와서 각성상태로 되고 그후에 망상 상태에 빠지는겁니다.
그신호를 인공위성이 받아서 분석하고 정리해서 쏘고받고를 계속하는겁니다.
공기를 플라즈마상태로 만들어 사람이 흡입하게 한다음에 양자와 음자를 뇌에 들어가게한후
전파자극을해 뇌를 컴퓨터처럼 이용하는건데 이것을 이용해서 뇌에서 분출되는 음자양자를 분석해
일종에 뇌파를 검사하고 찍습니다 뇌파검사는 뇌파를분석한후 다시파장을 일으켜서 다양한 감정상황을 만들수 있습니다.
또한 TV원리가 전파를 받아서 영상을 송수신하는법이있는데 뇌에 전파를 주고받고 TV처럼 이용하는일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희미하지만 뇌에 연상이미지를 떠오르게하는 부위가 있는데 거기에 자기장을 형성하여 전파로 쏘고받고 열감지해서
무엇을 상상하거나 감정상황이 나올때 나오는 뇌파를 지문찍어서 인공위성에서 그지문패턴을 복사해서 연상을 담당하는 뇌부위에 쏩니다 그러면
잠을 못자는것도 여기서 옵니다
실제로 눈에 보는게 아니라 상상속에서 떠오르는 겁니다 그러면 상상속에서 떠올라서 흔히 귀신쓰였다라고 오해받는겁니다
감시인공위성 레이더를 한사람에게 집중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이것으로 사람을 컴퓨터처럼
또 하나더있는데 자외선레이저입니다.인공위성에서 자외선레이저를 사람에게 쏴서 뇌를 자극
하는 방법이 있는데 뇌를 자극해서 각성상태로 만드는것입니다.
이들이 사용하는 전파,빛,핵분열에너지 입니다
귀신 빙의도 전부허구입니다
정신분열증 환자들머리에 전파,자외선을 검사해봐야됩니다.
정신분열원리가 안들어나고 그래서 제가 한번 추측해보고 적어봤습니다.
서양인들은 이 모든연구가 1930년정도에 다 끝났습니다. 1970년대 위성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1970년대부터 지금까지30년간
수상하게 미국 러시아는 세계를 지배할 힘이 있으면서도 서로 눈치만 보고 겉싸움만 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눈부신 과학발전을했는데
지금도 동아시아가 성장하는데 너무 조용합니다 감시인공위성을통한 통제로 보고 있습니다.
LTE이전에는 3G망으로 쓰였습니다 주파수 대역은 비슷합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베리칩이 있다거나 자신이 예수라는증상 손에들고다니는 전파무기 빙의는 전부 허구입니다
3줄요약
1.인공위성레이더로 사람얼굴 형상찍고 LTE로 감시하다가 그형상이 뜨면 컴퓨터가 자동 추적한다
2.뇌를 컴퓨터처럼 할수있는 기술까지 왔는데 미국이 은닉하고 있다
3.감마선을 머리에 쏴서 인체 장기 상태도 보고 머리를 각성상태로 만들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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