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잦은 야근과 업무 스트레스는 물질적인 것으로 보상되지 않았다. 회사에서 관리하는 포털 시스템 서버에 문제가 생기면 퇴근 이후와 휴일은 물론 새벽에도 호출이 왔다. 그때마다 어디에서라도 컴퓨터 앞에 앉아야 했다.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소모적인 삶에 회의가 들었고, 자신이 죽어간다는 느낌이 들었다.
왜 이런 기사는 항상 IT 관련 직종인가 ㅡㅡ;;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41018151503823
연봉 많이주면 죶나 힘들어도 무상관
이건 IT랑 별로 관련없는거같은데... 그냥 금칙어,음란물 감시가 무슨 IT직종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