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뭐 공부하고 다음에는 뭐 공부하고 죽~ 알고 시작할 필요는 없는거 같다..

이제야 알 것 같다.

입문서에는 뚜렷한 목표가 필요하겠지..
범용 언어라고 범용으로 책을 쓰는건 좀 아닌 것 같다.

입문자에게 필요한 건 뚜렷한 목표와 가장 유사한 결과물..
실패작..
엉성한 모조품..

게임이든 보안이든 적당한 입문서도 하나 추천해주지 못하고 헛소리만 했다.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