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하나만 잘해도 전문가 소리를 듣는데

한국은 노동비를 아끼기 위해(정확히는 사장이 더 먹기 위해)

한 사람에게 여러 일을 시켜

그리고 멍청 돋는 전 개발자들이 못한다고 안한다고 들이 박고 설명을 하고 해야했어야 했는데

사장들은 개발자에게 뭐하나 새로운거 시켜도 금방 스스로 공부해서 해내는 것을 봤거든

물론 소스코드는 이미 걸레고 죄다 복붙인데도 사장들은 그런거 모르지

그저 빨리빨리 돌아가게만 만든건데

사장들은 지네들 개발자가 뭐든 잘한다고 착각을 하지

그러다 뽀록나면 개발자들은 도망가고 후임자가 똥치우다가 gg치고 도망


1줄요약: 임원들은 개발자라면 언어랑 상관없이 다 할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까라면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