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C#으로 취업했는데 프로젝트가 딜레이되면서

갑자기 기존에 있던 델파이로 만든 프로젝트 유지보수 시키더니

몇달 있다가는 납땜해야 하는데 인력이 부족하다고 너도 와서 하라고 해서 몇일 동안 납땜했다가

뜬금없이 인터넷 케이블 찝어야 한다면서 100개 찝고

납땜했던거 다 완성되어서 이사랑 같이 운전해서 kt가서 납품도 하고

나중에는 pos기기 가져와서 테스트 시키더니

비로소 c#으로 포스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 개발함

c#으로 입사해서 c# 실제로 만진건 1년 넘어서 만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