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정보에는 웹개발자 뽑는다고만 쓰여있지 안드로이드에 대해 하나도 안쓰여있음.
회사에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인력 전혀 없음.
태업하라는 말도 있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맡으면 최선을 다하고 싶음.
안드로이드 하면 이득인 건 알지만 아이폰도 시킬 낌새임.
갓 들어온 신입들에게 회사가 안드로이드 시키고 있는데 힘들어하는게 눈에 보임.
채용정보에는 웹개발자 뽑는다고만 쓰여있지 안드로이드에 대해 하나도 안쓰여있음.
회사에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인력 전혀 없음.
태업하라는 말도 있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맡으면 최선을 다하고 싶음.
안드로이드 하면 이득인 건 알지만 아이폰도 시킬 낌새임.
갓 들어온 신입들에게 회사가 안드로이드 시키고 있는데 힘들어하는게 눈에 보임.
걍 모바일이 대세라니깐 아무생각 없이 막 시키는거 같다. 그러다 애들 하나둘씩 도망가면 그때서야 급하게 안드로이드 인력 뽑겠지 뭐
안드로이드 인력없다며? 걍 니 꼴리는 대로 만들어보고 어차피 엎어져도 회사책임인거니까 공부하는 셈치고 하는데까지 해봐. 대부분의 회사는 자기 전공이나 한 가지일만 시키지는 않아. 당장 때려치고 나오라는 둥 잡부냐는 둥 이런 얘기는 대부분 사회 경험없는 애들이 하는 말이니까 귀담아 듣지말고
엿같아서 때려치고 회사를 옮겼어 그럼 옮긴 회사는 니가 잘하는 것만 시킬거같아? 절대 아니거든
그래서 사회 생활이 힘든거다. 그야말로 일당백이 되어야 하지. 프로젝트 여러개 겹치면 오전엔 델파이, 오후에는 c#으로도 했었다
문제는 자기들이 원하는 결과물이 안나오면 니탓아니냐 이게 문제 아님?
그럼 전문 개발자 뽑던가 ㅡㅡ
회사 책임보다는 보통 그거 내가 할 수 있음 ㅇㅇ;; 이거 하는 담당자한테 책임 지게 하지 않나
ㄴ ㅋㅋ 그렇지 회사가 시켜놓고는 만족스러운 결과 안나오면 처음부터 못한다고 말하지 왜 말 안했냐고 말했으면 진작에 안드로이드 개발자 뽑았을꺼라고 개거품 물면서 책임 운운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