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프레임워크로 대한민국 개발이 자바로 평준화됐잖아.

근데 전자정부를 강제함으로써 평준환 된게 한두개가 아냐.


 - 개발언어 평준화 (자바 외에는 플젝 없음. 대기업부터 너도나도 자바쏠림)

 - 단가 평준화 (경력당 최소비용이 곧 개발자 단가임. 무슨 다나와도 아니고.)

 - 솔루션 평준화 (마폼과 엑폼, JEUS 모르면 경력개발자 아니라고 하는 보도방 사장)


근데 다행인 건 기업들이 반드시 자바로만 솔루션 안만든다는거야.

아니면 제니퍼처럼 베이스가 자바인데 닷넷과 PHP에도 배려한 솔루션도 있다.


근데 국가에서부터 개발환경을 고정으로 독점하는 건 문제가 있다.

그러니 개발다단계학원인 아뱅이 뜨는 이유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