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공부법으로 이름날린 조남호가 수능 논술 내신의 죽음의 트라우마를 설파 했다면
창업의 트라이앵글은 내가 설파함.
1. IT 솔루션 - 자영업자가 제일먼저 배우고 들어가야 하는것. (웹, DB ,서버,디자인 등등) <-- 이거 다해라 진짜.. 네트웤은 뺐다..
2. 마케팅
3. 창업의 핵심 원천기술.
말은 존나게 쉽지??
죽음의 트라이앵글 임. 1 번만 해도 씨팔 옆구리가 저려와.
이거 창업 직전에 3 년동안 확보 안되어 있으면..
아무리 아이템만 좋아도 쳐망하는거야..
전부다 따로따로 생각하지 말고 혼자서 저걸 다해야함..
APM 은 기본으로 끌고 들어가는건 당연하고 쇼핑몰은 기본이고 미니 인트라넷
그리고 SNS 융합형 서비스 까지는 만들어놔야
2 단계 3 단계가 먹히는거다..
저 트라이앵글중 하나만 병신되도 그냥 반쪽짜리 창업 되는거임..
어느순간 슬슬 운지테크 타면서 맨날 들어오는 일수 찌라시에 눈돌아가는거다..
다시 말하지만 창업의 트라이앵글 세개 중에 하나만 잘못되도 병크탄다 기억해라..
그리고 저 3단계 됬다고 닥치고 창업 들어가면 서울시내에 BBQ치킨집 프랜차이즈 가맹점 내는만큼의 성공확율이라는것도 기억하고
ㄱㅁㄱㅁ // 그렇지. 시장 판단력이 존나게 중요함 ㅎㅎ
ㅇㄱㄹㅇㅂㅂㅂㄱ//레알 똑같은 치킨집 내더라도 시장 판단 잘해서 가게 내면 성공할 수 있기도 하지만 치킨집이 뜬다고 냅다 치킨집 열면 쪽박차는거랑 같은거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