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성과 보안성이 핵심인 기술아이템은 네트워킹은 최후에 시간 남아돌때 고려하는 쩌리피스다.
예를들어 테스팅 솔루션의 경우에는 실험실을 통채로 유선으로 연결하는 한이 있더라도 신뢰성만 확보되면 OK가 나오지.
그리고 실험결과가 유출될 수 있기에 네트워크 DB같은건 절대 사용 안한다.
그냥 실험결과를 별도 파일로 Export하는 수준으로만 되도 OK나올수 있지.
공장자동화 사업을 한다고 가정을 해보자.
전체 시퀀스간의 동기화와 다운되지 않고 문제가 생겨도 자동복구하는 신뢰성 있는 프로세스가 핵심이지
생산 과정을 어디다 뿌려준다고 웹서버를 만들까?
생산 기밀을 누가 캐가라고 네트워크 DB를 구성할까? 까발려지면 원자재 구성비 레시피같은게 까발려지는데
돈을 버는게 사업 기본이지 네트워크가 사업의 기본은 아니다.
돈을 버는게 사업의 기본인데 돈이 벌리는 일을 찾아야지 네트워크부터 갖춰두고 네트워크 쓰는일만 찾으려고?
SI업체에서 땔깜으로 일하다가 독자적인 프로젝트 수행능력이 충분해서 동료 몇명하고 SI회사를 차린다고 해보자.
네트워크랑 웹DB 없이 솔루션 수주받아서 일하는데 쫄닥 망할거 같냐? 이런건 창업이 아니냐?
학교에서 신문보고 연구하는 교수새1끼 강의만 듣다가 뇌가 굳어버린 전형적인 병1신놈이 와서 설쳐대는거 같은데
어디가서 일해서 돈은 벌어 보셨나요?.
네트워크는 솔직히 말해서 인프라의 일종이지 네트웤 자체로 뭘 어떻게 해쳐먹을수가 없음 ㅋㅋㅋ 네트워크만 할려면 진짜 아얘 정보통신공사 업종으로 가던가 해야하는데 ㅋㅋㅋ 하여튼 문돌이 티 존나게 나는거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