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예를 들어줄께..


별별 잡놈의 알바를 다 해봤지만. 에어컨 설치 만큼 힘들고 짜증나는 알바도 없었음..


그후에 이렇게 살지는 말자고 생각하고 웹프로그래밍을 독학하고 현업에서 웹플머로 3 년정도 굴렀음..



그런데 웹프로그래밍과 에어컨설치의 공통점 있더라?


에어컨 씨발 말로 설치 하냐? ㅋㅋ


이기능은 어떻게하고 저기능은 뭐고 이런식으로 말하면 에어컨은 언제 다 설치함?



말이 필요가 없어. 설치하고 돈받고 고객한테 안녕히계세요 이러고 나가면 되는거야..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고..



뭔놈의 갈비지 컬렉션이니 OOP 니  인스턴스니 그딴거 지랄백날 해봐야 남는게 뭐냐?


프로그래머 한테 남는건 소스코드랑 결과물이 가장 중요한거야 그걸로 돈벌어 먹고 사니까. OK?



이계통은 그래서 말이 필용없어 결과물로 승부하는 동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