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설명을 할께
미국은 여태 달러는 좆나게 찍어서 달러의 가치를 스스로 낮췄어
그리고 돈이 잘 돌게 하기 위해서 금리를 0으로 만들어서 아무리 저금을 해도 이자가 없는 상태를 만들었어
한마디로 저금하지 말고 닥치고 쓰라고 유도한 것
근데 미쿡이 이 달러 찍는 행위를 어제부로 그만한다고 선언한거야.
그리고 다음달(그래봐야 모레네)에 금리 발표를 할텐데
금리를 올릴 확률이 무지하게 높지.
아니 지구 반대편에 있는 미쿡이 금리 올리는거랑 나랑 뭔 상관이야? 한다면 후샏.......
한국은 미쿡/중국에 수출을 많이 해서 먹고 사는 나라야
아까 위에 달러를 좆나게 찍어서 달러 가치를 떨어뜨렸다고 했지?
근데 한국은 대기업을 위해서 억지로 달러를 비싸게 사왔어(고환률 정책)
왜 달러를 비싸게 사는게 대기업을 위한거냐고?
대기업은 하청업체에서 부품을 따와서 조립하고 수출을 주로 하면서 돈을 벌어
수출 -> 달러가 비싸다 = 내가 같은걸 팔아도 받아먹는 한화가 많다. = 수익율이 높다
하지만 하청업체인 중소기업은 원자재를 외국에서 사와서 가공을 해야해
수입 -> 달러가 비싸다 = 원자재를 억지로 비싸게 사와야 한다 = 수익율이 낮다
하여튼 이런건데
미쿡이 달러를 마구 찍는 행위를 그만 하겠다는 의미는 달러 가치가 더 올라간다는 것이고,
금리까지 올린다는 것은 대출 이자까지 오르는 걸 의미해
한국은 가계부채, 기업부채, 국가부채가 상당히 많은 나라야.
그나마 지금까지는 대기업이 수익성이 괘안아서 투자자들이 투자를 많이했는데
한국에 들어오는 투자는 죄다 단기 투자야.
가장 큰 이유는 북한 때문이지.
언제 전쟁나서 좆될수도 있는 확률이 높은 나라로 판단하고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지 않아.
미국 금리 올라가면, 한국 금리도 오르고, 대출이자까지 오르고, 환률까지 오르면
원자재 비싸지고, 대출 받았던 사람들(기업들) 이자 부담이 더 커져서 카드 돌려막기 처럼 대출 돌려막기 하게 되고
버티다 버티다 하다가 파산 크리 터지면
또 북한이 도발하고 씹지랄 하면 투자자들 죄다 빠져나가고 하면 주가 요동치고 난리 부르스 나다가
끝.
1줄 요약: 이제 x됐어
경제전문가에 따르면 한국경제가 크게는 안내려간다고 해....일시적인 문제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