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이 있으면 가능성이 더 높지만 직접 취업이 엄청 어려운건 아님..
링크드인 관리 잘하고 개인프로젝트로 개발한거 오픈소스로 까놓으면 연락 많이 오더라.
영어가 좀 두려운 사람이 많을텐데 사실 리스닝만 잘 되면 말하는건 개떡같이 말해도 저쪽에서 알아듣는다.
여기 인도애들 중국애들 영어하는거 보면 알아듣는거만 잘 알아듣고 말하는건 개판 ㅋㅋ
상대가 영어 잘하면 비정상회담 우리가 볼 수 있듯 다 알아듣는다
웃긴건 여기 오니 편두통과 비염이 없어짐. 서울 공기가 더러운건지 특정 알러지가 있었던건지 쩝
해외 나왔다고 자랑하는건 아니고.. 너네도 나오라고..
내가 뭐 실력이 뛰어나서 텼겠냐;
그냥 '하냐/마냐'의 문제인거
근데 나는 솔직히 몇년안에 한국 돌아가고 싶어.. 여기 수준의 연봉까진 바라지도 않고 70%만 줘도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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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감시하는 변태 국정원 새끼들이랑 미국 공무원 새끼들이 설치는 한국이 짜증난다.
야 링크드인이 그렇게 유용하냐? 한국 공대 학위도 거기서 ㅍㅌㅊ 대우해주냐?
링크드인 필수. 대학학위는 명문대(세계기준)나 미국대학 아니면 다 똑같다고 보면 될듯. 서울대나 대불대나 그냥 학사학위
질문 하나만 더 할게. 취직하고 나서 회사에서 석사 딸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도 있음?
그리고 비자문제하고 정착자금은 어떻게 했냐? 비자는 회사에서 취업비자 바로 내주냐? 그리고 정착자금은 모아둔걸로 간거고?
그리고 일단 첫 직장 구하면 거기서 경력쌓고 다른 현지 회사로 바꿔타는거 괜찮냐?
야이 미친놈아 한국에 왜들어와? 한달만 야근하면 그런 생각 쏙들어갈거다.
답이 늦었네 회사에서 석사-> 회사마다 다를텐데 우리회사는 등록금 지원은 없고, 대신 일은 조금해도 되게 함. 글고 우리회사다니면 석사등록금 자체가 싸지긴함.
비자는 나올때까지 프리랜서하면서 놀았고 정착자금은 회사에서 줌.. 비자는 좀 기다려야함
경력쌓고 갈아타는거 당연 잘됨.. 나만해도 링크드인에 지금직장 쓰고 나니 연락이 훨씬 많이온다.
한국에서 뭐.. 야근 할 일만 없는데로 가면 괜찮지 뭐..
한국에 야근이 없는 곳은 공무원 밖에 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