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이 있으면 가능성이 더 높지만 직접 취업이 엄청 어려운건 아님..

링크드인 관리 잘하고 개인프로젝트로 개발한거 오픈소스로 까놓으면 연락 많이 오더라. 

영어가 좀 두려운 사람이 많을텐데 사실 리스닝만 잘 되면 말하는건 개떡같이 말해도 저쪽에서 알아듣는다. 

여기 인도애들 중국애들 영어하는거 보면 알아듣는거만 잘 알아듣고 말하는건 개판 ㅋㅋ

상대가 영어 잘하면 비정상회담 우리가 볼 수 있듯 다 알아듣는다


웃긴건 여기 오니 편두통과 비염이 없어짐. 서울 공기가 더러운건지 특정 알러지가 있었던건지 쩝


해외 나왔다고 자랑하는건 아니고.. 너네도 나오라고.. 

내가 뭐 실력이 뛰어나서 텼겠냐; 

그냥 '하냐/마냐'의 문제인거


근데 나는 솔직히 몇년안에 한국 돌아가고 싶어.. 여기 수준의 연봉까진 바라지도 않고 70%만 줘도 가겠다


<input type="image" src="http://nstatic.dcinside.com/dgn/gallery/images/btn_save.gif" alt="저장"></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