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문대 졸업하고 직원20명 되는회사에 들어갔는데, 첨엔 내가 막내라서 못 느꼈다가 요 근래 들어온 나보다 나이 많은 지잡 컴공 신입형 보면서


기본의 중요성을 뼈져리게 느끼는 중.. 지금 회사 때려치우고 편입 준비해서 지거국으로 갈까 아니면 회사에서 현장일 익힐까 편입하면 내년


꺼 노려야겠지만.